이제 걔네 봐도 아무 생각 안 들고 근황 찾아보지도 않고 오히려 친구들이 야 걔 or 걔네 이거 하더라 거기 나오더라 ㅋㅋ 이런식으로 말해줘서 알게 될 정도인데
그룹이랑 멤버들 자체에 콩깍지 빠진 이후인데도 그 씨피 생각하면 뭔가... 흠...
근데 또 과몰입하기엔 말이 안 되는 것 같은? 부분들도 있어 ㅋㅋㅋ 그래서 알페스가 뭐 다 그렇지~ 싶다가도 흠... 하는 지점이 있고 암튼 신기함 (사실 거의 다 까먹어서 기억 안 남 ㅎ 기억나는것만 생각해봤을때)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1차 홍수였던 시기랑
그 이후(그전보다는 뭐가 많지 않지만 종종 어? 하게 되는 일 있었던 시기)가 다른 의미로 묘함
에휴 뭐... 주접 아니고 진지하게 하는 소리였지만
굳이굳이 가능성 높은 쪽을 고른다면 너무 친하고 편하고 모든걸 같이 하다가 시간 지나면서 둘 다 성향 조금씩 바뀐것도 있고 친구관계 안정기 온거겠지 ㅋㅋㅋㅋㅋ
라고 생각하면서 여기까지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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