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몰라서 두 끼 쌌고요?ㅎ(옆자리 사람 나눠줘야 할 수도 있으니까)언니가 너 헬스에 미친거 티내냐고 누가 니 도시락을 먹냐고 쪽팔리게 그러지 좀 말러고 해서 일단... 꽁꽁 숨겨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