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뮤 다녀옴 공익을 위해 씀
교통편
자차: 주차장 잘 지었고 안내직원도 여기저기 배치함 도로도 잘 닦임 근데 그냥 섬이라 너무 멀어
대중교통+무료셔틀: 몇십대 준비해주긴 했는데도 진짜 타기 힘들고... 탈 거면 콘서트 끝나기 전에 가도 된다고 문 열어줄 때 바로 가
유료셔틀: 그냥 무료셔틀 놓치고 택시탈 바에야 이거 타는 게 돈과 시간과 정신력을 아낌
시야
4층: 2.5층 시야
3층: 2층 시야
플로어: 일단 어디든 펜스 잡고 즐기면 됨 시야는 구조물에 일부러 가리게 된 거 아니면 다 좋아
음향
구림 해당 무대팀이 투자하면 업글될 거 같음
먹거리
없음 CU트럭 쪼매난 거 보고 기가 찼다 챙겨 가
돈 많은 어른이들은 호텔 레스토랑을 쾌적하게 즐기면 돼
대기장소
뭔 CU트럭 있는 그 장소에서 다들 여기저기 있던데
그냥 안으로 들어가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쭉쭉 들어가면
따숩고 복도 기니까 여기서 걍 눈치껏 있음 될듯해
돈 많은 어른이들은 호텔 카페를 쾌적하게 즐기면 돼

인스티즈앱
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