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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개 아니더라도 최애만 보고 가고 나머지 멤에 무관심인 경우 같은 팀 팬끼리 싸우기 쉽다고 생각함 예전엔 팬덤끼리 서로 패면서 싸웠는데 요샌 자기 팀에 손해더라도 외부로 욕해달라고 퍼 나르고 자기 최애만 보는 기조가 커진 것 같음. 당장 3세대때랑 비교해봐도 예전엔 뭔 일 나면 같 그룹팬은 쉴드치고 타팬이 조롱하는 느낌이 강했다면 요샌 타멤을 직접 나서서 욕하는 걸 더 많이 본듯? 쟤랑 같은 팀하는 우리 애 불쌍해 ㅠㅠ이런식으로 자기 최애 올려치고 그 멤 욕받이 만드는 식으로. 직접 욕 안하더라도 타멤 욕하거나 한 먹든 말든 크게 개의치 않는 것 같기도 하고. 평범한 갠팬들이 보기엔 좀 억울하다고 할지도 모르겠는데 여튼 나는 그렇게 생각함. 예전엔 그룹의 피해와 이익을 우선시 했다면 내 최애랑 거기 딸려있는 팀으로 보고 여차하면 팀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올팬이라고 말하고 다녀도 온도차 있는 거 당연히 알고 문제 일으키는 악성 올팬도 있는 거 아는데 같은 팀 파는 팬끼리 싸우는 것보다 우리끼리 뭉치고 타판이랑 싸우던 시절이 덕질하긴 편리했던 것 같다. 내부 정병 마주치면 팬덤 자체에 환멸나기 쉬워서.. 그리고 요샌 팀마다 한 둘씩 골라서 유사랑 알페스먹으면서 라이트하게 소비하다 타판에까지 마플 퍼뜨리는 케이스를 너무 많이봄. 트위터 정병계들도 대부분 그런 기조라고 생각하고. 난 그래서 오글거리고 불편하더라도 n-1=0감성일때가 덕질하긴 훨씬 편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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