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창피해서 못 보여주고.... 다이소에서 재료 사다가 자급자족으로 만들엇거든 누가봐도 앤톤. 이렇게 써있는 거야....
어차피 다른 앤톤걸들이 예쁜 우치와 들어줄테니까 나 하나쯤은 돌연변이로 있어도 괜찮겠지? 내 짭우치와 사실 동계올림픽 행사 때 삘타서 만든건데 제대로 써보질 못했엉...
아물론! 자리도 완전 뒷쪽이야~ 그래도 혹시나 단체사진때 나의 존재를 점으로나마 남길 수 있으까 해서....
우치와 장만할까 싶기도 한데ㅠㅠ 너무 고민도 되고 슬로건은 내 성격 상 소유하고 다니기 힘들 것 같고....
앤톤걸들 다들 뭐 들고 아기들 100일 축하해주러 갈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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