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우리여야 돼 우리만 있으면 돼 11명은 있어야 돼☀️ 11명이 뭉쳐야 된다🍊 누가 옆에 있든 없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그치 pic.twitter.com/7oqUjINa7q— 순간의 선우 (@swofthemoment) December 6,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