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사진으로 보면 쎈캐 같았는데 실제로 보면 말랑말랑한듯 트랜디하게 잘생김 비율이 너무 좋음 다리가 진심 엄청 길다 몸선 자체가 예쁨
수빈: 무표정하게 있으면 생각보다 냉함 근데 웃으면 사르르 라는 단어가 생각나게 확 풀림 생각보다 수줍수줍.. 체구가 크다기보단 길쭉~한 느낌
범규: 장발일 때 제대로 봐서 그런지 너무 청초했음 엄청 마르고 키는 큰데 체구가 작은 게 빡 느껴짐 근데 짧머면 이미지 확 달라질 듯
태현: 사진에선 냉미남 같았는데 실제로 보면 동글동글 초롱초롱함 이목구비 선이 예쁘장한(?) 느낌 체구는 작은데 딴딴한 게 옷 너머로 느껴짐
휴닝카이: 카메라 박살내야 함 일단 내 카메라 박살내고 싶었음 신성하고 천사가 내려온 것 같음 과장이 아니라 진짜 이 남자가 웃을 때마다 세상이 환해짐 휴닝카이만의 분위기가 압도적임 그리고 생각보다 체구가 크고(살집있다X 말랐음...) 남자!라는 느낌이 빡 들었음 혼혈이라 그런가
개인적으로 사진으로 보면 범규는 예쁘장한 미남 태현이는 정석 미남이라 느꼈는데 실물은 약간 반대 느낌

인스티즈앱
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