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포장해달라고 누가 얘기할거야?
— Noxx (@noxx_nox) December 17, 2023
하자마자 벌떡일어나서 예의바르게
🐻사장님 전 좀 많이 포장해가고싶은데 김치 조금만 포장 안될까요?
하는거랑 사장님이 항암배추에요~ 하시니까
🐻진짜 너무 맛있어서 사랑하는 사람들좀 먹여주고 싶어서
능청스럽게 듣는이 기분좋게 말할줄 아는게 개좋음... pic.twitter.com/16JoaCGycU
표본 시험공부중인 20대 여성 1명
| 이 글은 2년 전 (2023/12/17) 게시물이에요 |
표본 시험공부중인 20대 여성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