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에서 이런 설렘 너무 오랜만이라
뭐든 다 할 수 있을거같아
생활에 활력도 생기고 웃음도 많아지고
출근도 생각만해도 싫었는데
애들 앨범사고 오프 가야하니까 열심히 벌자 생각하면
이젠 출근마저도 즐겁고 (이건 좀 다시 생각해볼게)
아무튼 마음이 너무 벅차고
나 이제 부정맥 올 수도 있는 나이라
부정맥인가 싶을정도로 애들만 보면 심장이 두근대고
너무 귀엽고 멋있고 사랑스럽고
세상을 다 쥐어주고 싶고
라이즈 이름만 봐도 너무 반갑고
칭찬글 하나 보면 그날 하루가 즐겁고
막 세상사람들이 다 라이즈를 알았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경쟁률 올라가니까 나만 알고싶다가 그런 내자신에 실망하고
내년에도 얼마나 행복할지 개같이 기대되고
같이 2023년을 보내서 너무너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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