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새해라해도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군 일찍 자기 쉽지않네 정말그리고 여전히! 보고싶다오늘은 좀 쉬었으려나난 엊그제 네 말에 멈춰있어 너무 너다워 그래서 좋아해 재현아 오늘도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