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나온 궁예라면 뒷북 ㄹㅈㄷ라 미안하지만 방금 보고 옴....
너의 이름은에서 나오는 그 푹 패인 산 나오는 것도 그렇고
같이 있는 것 같았던 열차며 교실도 알고보니 소녀 혼자 있는 거랑 라이즈 6명이랑 다른 학생들이 흰 눈밭 걸어가는 거 보면 떨어진 인공위성 때문에 죽은 애들인 거 맞나?
애들은 죽은 상태라 고백했는데도 안 들려서 펑펑 우는 걸로 보임 애들은 영원히 그 1월 5일에 머물러 있게 되는 자라지도 크지도 못한 채로 영원히 졸업도 못한 채로
마지막에 눈밭에 발자국 한 사람 것만 나있는 것도 유령이라서 그런 거 아님? 너무 오바적인 궁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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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에 빼앗긴 고래별 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