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김지웅이 팬사인회 욕설 논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제로베이스원 멤버 김지웅이 팬사인회 도중 욕설을 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게시글을 올린 팬은 "김지웅이 팬사인회 시작하고 한숨을 쉬어 눈치를 봤다"면서 영상통화를 마친 후 김지웅이 욕설을 내뱉었다고 주장했다.
영상은 일파만파로 퍼졌고 이에 김지웅이 실제로 욕설을 내뱉었는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고갔다. "아무리 그래도 팬에게 욕설은 아니지 않나"고 비판하는 팬과 "대면이 아닌 영상 통화로 진행된 만큼 조작됐을 가능성도 있다"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텐아시아에 "본인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며, 현장에 있던 직원 및 통역 스태프에도 확인을 마쳤다"면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확인을 위해 디지털 미디어 포렌식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사실 여부를 명명백백히 가리고, 아티스트를 보호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2/0000647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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