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22일 여성가족부 장관을 공석으로 두는 배경에 대해 "법 개정 이전이라도 공약 이행에 대한 행정부 차원의 확고한 의지 표명이 필요하다는 게 윤석열 대통령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여가부 폐지는 윤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라며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난 20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후임 여가부 장관은 임명하지 않고 차관 대행 체제로 여가부를 운영할 방침이다.
이 관계자는 이미 여당 주도로 여가부 폐지를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안 2건이 국회에 발의된 상태라고 설명하면서 "그러나 야당의 반대로 지금까지 관철되지 못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256771?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법개정도 안됐는데 지맘대로 하는거보소ㅋㅋㅋ 3권분립 어디로 갔냐고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