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딸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자기 품에 가둬뒀는데,
어머니가 모르는 사이에 딸은 그 품에서 나가서
자기 길을 걷고 있고,
그런 딸의 눈동자를 보고
이제는 자기 길을 걸어도 될 나이가 됐다고
생각하는 그런건가?
잘 모르겠다 너무 어려워잉
| 이 글은 2년 전 (2024/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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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딸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자기 품에 가둬뒀는데, 어머니가 모르는 사이에 딸은 그 품에서 나가서 자기 길을 걷고 있고, 그런 딸의 눈동자를 보고 이제는 자기 길을 걸어도 될 나이가 됐다고 생각하는 그런건가? 잘 모르겠다 너무 어려워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