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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 감독이 말하는 눈물의 여왕
— 취향 (@loverdramas) March 7, 2024
“여러가지 희노애락이 많이 들어있는 작품이어서 배우들과 같이 느끼면서 했다. 이 작품의 제일 큰 부분은 다섯 캐릭터가 나가는 길 안에서 굉장히 깊은 멜로의 얼굴을 보여주는 순간들이 많다. 그 순간들을 이 출중한 배우들로 감상할 수 있는 게 엄청나게 큰 매력” pic.twitter.com/szZHmnL6XA
| 이 글은 2년 전 (2024/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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