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권미성 기자]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김태호 PD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4월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 '전설의 고수' 코너가 진행됐다. 청취자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한도전' 김태호 PD와 오랜만에 프로그램하게 된 박명수는 "김태호 PD와 저는 오래된 관계라 저를 잘 안다. 또 나와 친하다"고 밝혔다.
이날 박명수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김 PD와 프로그램 함께하는 방송으로 태국으로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이 프로그램 때문에 외국에 있다. 태국이긴 한데 스포일러는 아니다 자세히 어디 갈지 모른다. 하이퍼 빅 재미가 나올지 기대해 달라. 잘 찍고 오겠다"고 기대감을 전하며 김태호 PD와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이야기했다.
한편 박명수가 출연하는 JTBC 새 예능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은 출연진들이 해외로 떠나 비연예인의 삶을 체험한다.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등을 연출한 김태호 PD의 새 예능으로 6월 첫 방송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인 박명수와 홍진경, 배우 박보검, 지창욱, 염혜란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839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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