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혜는 뭔가 환연을 거치면서 정리한 느낌이고
동진은 이제야 진짜 이별을 하는 느낌
난 오늘 보면서 오열ㅠ
둘의 대화에서
왜 둘다 헤어지려 하는지 이해가 갔어
동진은 어느 순간부터 맘이 상하면 풀리지 않았대고
다혜는 어느 순간 맘이 상한걸 아닌척 했다자나
이미 둘다 둘의 관계가 더 이상 건강하지만은 않다는걸 깨달은거 같아.
근데 다혜는 첨엔 미련이 컸는데 오히려 환연을 거치면서
내가 다른 사람에게 설렐수도
다시 연애를 할 수도 있겠다고 느낀거 같고
동진이는 그동안 감정을 억누르다가
뭔가 이제야 진짜 이별하는 느낌이었어ㅠ
그래서 난 동다가 안될거 같은 느낌이
동다 둘다 다른사람 찍을거 같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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