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NCT 멤버 마크 팬들의 무례한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X(옛 트위터) 등에는 마크와 에스파 멤버 윈터의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이 확산했다.
![[마플] 욕설에 고함?…NCT 마크 팬들, 윈터에 무례한 태도 논란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4/05/10/15/546360566ec59f6e38a79b7f32c4b948.jpg)
영상은 먼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마크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어 그의 옆자리에 윈터가 등장했고, 두 사람을 지켜보던 팬들은 웅성거렸다.
이때 일부 팬들은 "시X" "뭐야" "야야야"라며 목소리를 높이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윈터도 다소 긴장한 얼굴을 한 채 촬영에 임했다.
이 현장에는 마크 팬을 비롯해 윈터 팬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마크 팬들이 윈터와 그의 팬들에게 너무 무례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쏟아냈다.
누리꾼들은 "남돌 팬들은 아직도 이러냐" "유난이다" "둘 다 일하는 중에 굳이 따라가서 하는 게 아티스트한테 쌍욕, 소리지르기? 여돌 극한직업" "윈터가 왜 이런 소릴 들어야 해" "창피한 줄 알아야 한다" "2024년도가 맞나" "1세대 감성 대물림"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마플] 욕설에 고함?…NCT 마크 팬들, 윈터에 무례한 태도 논란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4/05/10/15/fdd73a61bff8eff53dad4c38cf61d6b6.jpg)
마크는 2025년 2월 발매를 목표로 첫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또 마크가 속한 NCT DREAM은 11일, 12일 양일간 일본 첫 돔투어 '2024 NCT DREAM 월드투어 -더 드림 쇼3: 드림 이스케이프- 인 재팬'을 개최한다.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27일 첫 정규 앨범 '아마겟돈(Armageddon)'으로 정식 컴백한다. 이에 앞서 13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더블 타이틀곡 '슈퍼노바(Supernova)'를 공개한다. 27일 오후 6시에는 또 다른 타이틀곡 '아마겟돈'을 포함한 여러 장르의 총 10곡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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