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22679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성호 19분 전 N엑스러브 19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9
이 글은 2년 전 (2024/5/24) 게시물이에요

[정보/소식] [뉴진스컴백③] 장밋빛 청사진 가로막은 어른 싸움…가시밭길 미래 예고 | 인스티즈

https://naver.me/xguOydxS

그룹 뉴진스가 24일 새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로 10개월 만에 돌아온다.

데뷔와 동시에 기존 K팝 아이돌 문화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확고한 ‘K팝 대장주’ 역할을 해온 뉴진스다. 이번 컴백을 통해 선보일 신곡 역시 국내외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그 배경이 과거와 달라졌다. 지나온 장밋빛 행보가 무색할 만큼 현재 펼쳐진 발밑이 가시밭길이라는 점에서다.

데뷔 3년차를 맞아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더욱 만개해야 할 시점이건만, 예상치 못한 시점 소속 레이블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와 모기업 하이브가 명운을 건 격돌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김성수 대중음악 평론가는 23일 뉴진스에 대해 “앞서 BTS가 있었지만 뉴진스에 이르러 K팝은 세계 팝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기 시작했다. 어떤 메시지라는 무거운 옷을 입히기보다 개성 있는 친구들이 조화를 이루면서도 자연스럽게 각자의 개성을 보여줌으로써 팀의 정체성을 만들었고 여기에 한국적 특성을 스며들게 해 경쟁력을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이어 “많은 팀들이 뉴진스의 그러한 점을 따라가며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며 “뉴진스라는 자산은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의미가 큰 팀인데 이러한 자산의 가치를 더욱 높여가야 할 기회를 소속 레이블과 모기업 간 다툼 사이에서 잃을 수 있는 상황이 된 것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현 사태를 꼬집었다.

[정보/소식] [뉴진스컴백③] 장밋빛 청사진 가로막은 어른 싸움…가시밭길 미래 예고 | 인스티즈

공교롭게도 뉴진스가 컴백 후 한창 활동을 펼치고 있을 시기, ‘뉴진스 맘’이라 불려온 민 대표는 해임 갈림길에 선다. 나란히 아티스트(뉴진스) 보호를 기치로 각을 세우고 있는 민 대표와 하이브의 갈등이 사실상 파탄 수순으로 치닫고 있어 향후 뉴진스의 행보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오는 31일 열리는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민 대표 해임 등 어도어 경영진 교체가 안건으로 상정돼 기존 어도어 경영진이 물갈이 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최대주주 하이브가 어도어 주총에서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해줄 것을 민 대표가 법원에 요청한 상태지만 어떤 결론이 나더라도 민 대표의 어도어 내 입지는 현저히 좁아지거나 아예 사라질 수도 있다. 이 경우 사실상 민 대표 측에 서며 탄원서까지 제출한 뉴진스 멤버들의 심적 타격이 우려된다. 일각에선 멤버들이 이번 사태 관련 의미심장한 행보를 걸을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 어떤 경우라도 뉴진스가 이번 갈등 이전과 같은 활동을 이어가긴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김헌식 대중음악 평론가는 “민희진 대표가 곧 있을 법원 판단이나 임시주총을 통해 해임되면 실질적인 콘텐츠 기획이나 멤버들의 멘털 측면에서 흔들릴 수 있다는 위험 변수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2022년 7월 데뷔한 뉴진스는 지난해 8월 미니 2집 ‘겟 업’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올려놓으며 불과 데뷔 1년 1개월 만에 해당 차트 정상에 오르는 신기록을 썼다. 또 해당 앨범에서 타이틀곡 ‘슈퍼 샤이’와 ‘ETA’, ‘쿨 위드 유’를 모두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랭크시키며 이 차트에 3곡 이상 동시 진입한 최초 K팝 여성 아티스트로도 기록됐다.

다음 달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세계적인 팝아트 거장 무라카미 다카시, 일본 스트리트 패션 대부이자 뮤지션인 히로시 후지와라 등 문화 예술계 거장들과 컬래버레이션은 물론,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도쿄돔에서 진행하며 데뷔 2년이 되기 전에 도쿄돔에 입성하는 역대급 행보를 예고했다. 뉴진스가 이 같은 성장세를 향후에도 이어나갈 수 있을지 K팝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표 사진
익인1
박세연 기자님 컴백일에 기사 많이 써주시네🥹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못생긴 헤어와 착장으로 너무 많은걸 찍어놨네
14:04 l 조회 1
알디원 정병 강퇴됨5
14:03 l 조회 23 l 추천 1
정보/소식 장윤기 사건에서 케이블타이가 스모킹건이었던 이유
14:02 l 조회 35
러블리즈도 많이 못 뜬게 넘 아쉽다1
14:02 l 조회 19
정병들은 아이디가 여러갠가1
14:02 l 조회 20
미디어 육아일기에서 누가 돌아왔~게~ 🍼 하얀 #유준이 가 돌아왔~다~🍦
14:02 l 조회 13
댓삭하는 ㅈㅂㅇ ㅇㄷㅂ 이간질 정병 신고 부탁해1
14:01 l 조회 32 l 추천 1
총판 깎인건 제베원인데 앤더블 머리채는 왜잡아1
14:01 l 조회 76
여돌은 귀엽고 청순한 컨셉이 더 먹혀?2
14:01 l 조회 10
이 아미 드립 미쳤노(방탄 진 알엠)
14:01 l 조회 19
초2땐가 프리티걸 뮤비로 카라 처음 보고 충격받았던 기억남
14:00 l 조회 10
지방익인으로써 리센느 진짜 공감갔던거
14:00 l 조회 54
내가 안 좋아하는 챌린지를 해서 정 떨어져 버림4
14:00 l 조회 29
카라 맘에들면 똑같은맘 아는 사람2
14:00 l 조회 10
콰삭킹 vs 자메이카 2
14:00 l 조회 16
제베원 총판 깎인거 맞네3
13:59 l 조회 144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명희태 사진1
13:59 l 조회 17
2017-2019년에 패션 어플 플랫폼 뭐 썼는지 기억나? 2
13:59 l 조회 18
난 카라 강지영 보컬이 진짜 킥이었던거같음
13:59 l 조회 12
미야오 가원 전신짤 볼때마다
13:58 l 조회 60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