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3l


지금 가입창이 열려있어요!
지금 가입하고 회원 전용 글 같이 봐요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플레이브/정보/소식 ASTERUM 433-10 FLOOR GUIDE, MENU GUIDE 57 09.25 22:042356 20
플레이브혹시 가오픈이 낯선 플리도 있을지 모르니까... 가오픈 기간에는 진짜 엄청나게 .. 43 09.25 17:292357 18
플레이브지금 위버스 터진거야....?? 32 14:04866 0
플레이브 아니 검정 후드 리폼 후기 봄? 30 09.25 23:451244 0
플레이브/정보/소식 ⛓ Rakuten GirlsAward 2024 A/W💜🩶 29 09.25 13:37893 12
 
ai플둥이들아 질문있어! 6 09.25 18:37 62 0
다들 신발은 뭐 신고 가닝 16 09.25 18:34 146 0
집업만든 플둥이들은 6 09.25 18:32 67 0
ㅍㅇㅅㅌ 타임별⭐받자 2 09.25 18:31 15 0
라방 고래색깔이 콘서트 듀엣 스포인거 ㄹㅇ일까 4 09.25 18:30 109 0
육여후드 집업으로 수선한 플둥이들아 13 09.25 18:28 88 0
ㅁㅂ 취소표 바로 안풀리나? 6 09.25 18:22 111 0
이번에도 콘서트 비하인드 자컨으로 주겠지 2 09.25 18:20 58 0
이번 자컨 토끼귀 같은거 많이 씌워줬으면 좋겟다 2 09.25 18:17 55 0
콘서트 때 커버곡 바뀌겠지 불러줬으면 하는 곡 알려주고가 16 09.25 18:17 118 0
카페솔플플둥 최대한 많이 먹고갈예정 1 09.25 18:16 55 0
Ai 플둥 헬프미! 12 09.25 18:14 77 0
사운드 차이가 별로 안크면 좋은 좌석 가는게 맞겠지?? 6 09.25 18:12 89 0
콘서트 당일 내 계획 엇때 6 09.25 18:06 86 0
라쿠텐 걸즈어워드 소식 이제 들었는데 2 09.25 18:04 97 0
콘MD제발 있었으면 좋겠다.. 22 09.25 18:02 230 0
난 아직 아무 준비를 안했다 14 09.25 17:58 175 0
허티 싸우면 2 09.25 17:53 129 0
궁금한게 있는데 2 09.25 17:52 129 0
플둥이드라 도와조... 15 09.25 17:47 18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퓨후
푸르지 않은 청춘도 청춘일까요?싱그럽지 않은 봄에 벚꽃이 피고 지긴 했는지,서로의 상처만 껴안아주느라 바빴던 그 순간들도모여서 청춘이 되긴 할까요?푸르지 않은 청춘 EP01너 가만보면 참 특이해?”또 뭐가.““남들 다 좋아하는 효진선배를 혼자 안좋아하잖아.”“…누가 그래? 내가 김효진 선..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아이들과 떡볶이를 먼저 다 먹은 ##파도가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면서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은 팔짱을 낀 채로 먹지도 않고 앞에 앉은 아이들을 보다가 급히 팔짱을 풀고선 똑같이 목례를 했다. "쌤! 쌤은 안 먹어요?""어. 너희 많이 먹어.""오예!"..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thumbnail image
by 1억
조폭 아저씨와 최고의 망상을w.1억 인생에 재미 하나 찾지 못하다가 죽으러 인적 드문 산에 왔더니만, 웬 남자 비명 소리가 들리는 곳에 왔더니 조폭들이 판을 치고 있더라니까."……."이런 광경을 또 언제 보겠어. 나보다 조금 더 큰 나무에 몸을 숨겨서 핸드폰을 켜 동영상을 찍으려는데 아뿔싸 동영..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향했다. 택시에서 끙끙..
플레이브 인기글 l 안내
필터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