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15l


지금 가입창이 열려있어요!
지금 가입하고 회원 전용 글 같이 봐요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플레이브/정보/소식 ASTERUM 433-10 FLOOR GUIDE, MENU GUIDE 57 09.25 22:042355 20
플레이브혹시 가오픈이 낯선 플리도 있을지 모르니까... 가오픈 기간에는 진짜 엄청나게 .. 43 09.25 17:292356 18
플레이브지금 위버스 터진거야....?? 32 14:04816 0
플레이브 아니 검정 후드 리폼 후기 봄? 30 09.25 23:451233 0
플레이브/정보/소식 ⛓ Rakuten GirlsAward 2024 A/W💜🩶 29 09.25 13:37893 12
 
어제 캡타 윙크하는 노아😉💜착실하게 수집중 4 04.23 22:11 150 0
나 정말 진심 가득 담아 하민이 오빠라고 부르고 있는데 5 04.23 22:09 176 1
얘들아 이거 들어봐 14 04.23 22:08 290 3
장터 본인표출안녕 플둥이들! 나눔합니다 제작 바인더(마감) 95 04.23 22:07 2733 0
아이씨 한노아 좋네 기분이다! 7 04.23 22:07 222 0
요즘 우리 애들 사랑 많이 받아서 행복한게 보이지 않아? 4 04.23 22:01 180 0
본인표출혈육한테 상상도 못한 질문을 들었다 39 04.23 21:58 1530 0
커버곡 순서대로 올라오늡거 아니야?? 그리고 수요일에 올라오능거 아니야??? 13 04.23 21:53 323 0
하루도 플레이브가 꽉 안 끼는 날이 없네 1 04.23 21:49 131 0
한노아 목소리 진짜 너무 좋아 ㅋㅋㅋ 1 04.23 21:44 101 0
플리들 칭찬해 5 04.23 21:44 187 0
플레이브 입덕 부정하는 사람들 괜히 기술력 칭찬한다는 말 개터짐 13 04.23 21:42 419 0
노아 버블 진짜 설레는 게 2 04.23 21:36 233 0
응원봉에 키링 2 04.23 21:35 179 0
프플이.. 머예염..? 15 04.23 21:34 363 0
헐 나 버블 가입하자마자 노아한테 버블 옴ㅎㅎㅎㅎ 7 04.23 21:34 293 0
공주왔숑✨ 1 04.23 21:32 127 0
나 아직도 굿즈 고민중인데 10 04.23 21:31 228 0
노아 왔당 04.23 21:31 88 0
노아 보인다 보여 04.23 21:29 120 0
추천 픽션 ✍️
by 고구마스틱
귀공자랑 폭군 보고 온 사람들이 보면 좋을 듯제목 그대로 귀공자에서 폭군으로“그림은 염병. 뒤지게도 못 그리네”벤치에 앉아서 풍경 그리고 있던 최국장 어깨를 툭 치고 옆에 앉는 폴.“그래도 저번보단 늘지 않았나”“지랄. 그거 갈매기냐?”최국장 그림 속 물 위에 떠다니는 뭔가를 보고 묻는..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청소가 끝나고는 ##파도가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도 같이 목례를 했다. 교무실에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금 가면 또 이상하게 보이려나.막상 가서 놓고 온 거 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밀대걸레를 든 채로 우석은 바보처럼 나가는 ##파도의 뒷모..
누구나 겪는 시기가 있다.미운 나이 4살이라든지, 사춘기에 휘둘려 빽빽 거리며 소리지르던 시기라든지, 수면 시간 모자르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넘쳐났던 고3 시기라든지.어쩌면 이 모든 걸 거치지 않았더라도 살면서 무조건 거칠 수 밖에 없다는 취준생 시절도 있다. 나도 취준생 시절을 겪어왔다. 취..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thumbnail image
by 1억
조폭 아저씨와 최고의 망상을w.1억 인생에 재미 하나 찾지 못하다가 죽으러 인적 드문 산에 왔더니만, 웬 남자 비명 소리가 들리는 곳에 왔더니 조폭들이 판을 치고 있더라니까."……."이런 광경을 또 언제 보겠어. 나보다 조금 더 큰 나무에 몸을 숨겨서 핸드폰을 켜 동영상을 찍으려는데 아뿔싸 동영..
전체 인기글 l 안내
9/26 18:10 ~ 9/26 18:1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