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콘서트 홍보에 나섰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비가 출연해 콘서트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6월 오랜만에 콘서트를 앞둔 비는 “공연보다는 한풀이다. 2020년 공연을 준비하려고 조직까지 짜놨다가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끝났다. 이번이 9년 만”이라며 “몸도 몸대로 만들어져 있고 춤은 끝을 볼 예정이고 병원은 예약을 해놨다. 몸에 좋은 걸 좀 맞으려고 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다른 게스트도 있냐는 물음에 비는 “원래 제 콘서트는 게스트가 없었다. 이번엔 다르게 해보자 하고 제가 이 분께 살짝 여쭤봤는데 8~9일 어떠세요? 하니까 둘 다 가겠다고 하더라”면서 싸이가 출연한다고 전했다. 비는 “사실 제가 이걸 위해 흠뻑쇼를 10년간 투자했다. 이번에도 가야 한다. 저는 그냥 준비가 돼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699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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