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에 민희진 기자회견 1열 직관을 써야 하나?
사건을 파악하는데 첫 느낌은 '하이브가 왜 이런 언플을 하지?'였다. 하이브 같은 유력 주주가 80%를 가지고 있는데 경영권 찬탈을 당한다고?
걱정이 됐지만 민 대표와 두 번 회의했는데 기자회견은 당장 라이브로 가도 되겠더라.
공유된 자료를 아무리 살펴보아도 배임 이슈는 문제 될 것 없었다. 송무변호사로서 진정성보다 더 좋은 무기는 없다고 생각한다.
할 말을 해야 하는, 할 수 있는 판이 깔렸으니, 하는 게 맞지 않겠나라고 생각했다. 민 대표 욕할 때 나의 속마음은 '좋고, 잘한다 잘한다'였다.
![[정보/소식] 민희진 대표 기자회견에 같이 있었던 이숙미 변호사 페북글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4/05/31/9/1ce3c580b3a84ea45e25df9b5cb411f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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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