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이 스스로를 고전 영화와 재즈 음악을 즐기며 자라온 힙스터였다고 밝히고 있기도 하고 뉴진스 음악에도 그런 성향이 일부 들어간 것 같은데, K POP 시스템을 통해서 자신의 아티스트적 이상을 추구한다는 느낌이 있거든.
애초에 250 데려온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인 것 같고.
그래서 그 끝이 무엇일까, 그렇게 만들어진 앨범은 과연 어떤 작품일까, 그런게 너무 궁금해짐.
그래서 뉴진스가 앞으로도 계속 민희진이랑 같이 일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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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4/5/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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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이 스스로를 고전 영화와 재즈 음악을 즐기며 자라온 힙스터였다고 밝히고 있기도 하고 뉴진스 음악에도 그런 성향이 일부 들어간 것 같은데, K POP 시스템을 통해서 자신의 아티스트적 이상을 추구한다는 느낌이 있거든. 애초에 250 데려온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인 것 같고. 그래서 그 끝이 무엇일까, 그렇게 만들어진 앨범은 과연 어떤 작품일까, 그런게 너무 궁금해짐. 그래서 뉴진스가 앞으로도 계속 민희진이랑 같이 일했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