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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60
이 글은 1년 전 (2024/6/10) 게시물이에요

9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최근 일본에서 목욕탕 이용객의 민폐 행위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폐점으로 몰리는 점포도 여럿 생기고 있다.

현지 주민에게 오랜 사랑을 받아왔으나 지난 3월 문을 닫은 가고시마현의 한 목욕탕도 그중 하나다. 이 목욕탕은 오전 4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영업했다. 저렴한 가격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지역 노인들과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그러나 목욕탕 측은 폐점을 알리며 “매너 없는 고객의 행위로 온천 사업을 이어 나가는 것이 힘들어졌다”고 밝혔다. 일부 남성 이용자 간의 부적절한 행위가 폐점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업계는 해석했다.

가고시마현 공중목욕탕업 생활위생동업조합 나가요 부이사장은 “10여년 전부터 해당 목욕탕 내에서 남성 이용자 간의 성적 부적절 행위가 목격돼 업주가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고 전했다.

부적절한 행위는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만남을 가진 이들 간에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케이신문은 “SNS에 성적 행위를 목적으로 키와 몸무게, 나이를 적은 뒤 목욕탕에서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가요 부이사장에 따르면 부적절한 행위는 대부분 이용객이 적은 심야 시간대 이뤄졌다. 그러나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 일반 사람들을 유인하거나, 자신들의 부적절한 행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도 조합에 보고됐다.

약 5년간 매일 같이 목욕탕에 다녔다는 70세 남성은 “목욕탕 내에서 날 따라다닌 사람이 있었다”며 “경찰이 온 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문제는 가고시마현에 한하지 않고 업계에서 오랫동안 존재해왔다고 한다. 다양한 대책에도 별다른 효과가 없자 관련 업계에서는 당국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나가요 부이사장은 “우리 목욕탕은 게이들의 데이트장소가 아니다”라며 “민폐 행위는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 같은 행위는 좀처럼 근절되지 않았고, 되레 "우리 덕분에 경영이 유지되는 것 아니냐"는 귀를 의심하게 하는 말을 듣기도 했다.

"지금 갑니다" "아버지 좋아합니다" 등 익명 게시판에는 일부 목욕탕마다 성행위를 목적으로 키와 몸무게, 나이를 적어놓고 만남을 주선하거나 데이트 신청을 하는 게시글이 다수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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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개민폐네 남의 영업장에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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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왜 멀쩡한 남의 영업장에서 저러는거야? 그리고 목욕탕인 이유가 있나? 한국도 목욕탕에서 저러던데 정확히는 찜질방...도대체 왜 그러는거임 진짜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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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쪽전용으로 소문났나보네ㅋㅋㅋㅋ 이태원,종로 그쪽전용 찜질방도 저럼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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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으아 이태원도 있지않아요????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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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건 전용이라서 그런 게 아닐까요? 일반인들은 알면 안 들어가니까...
저건 일반 대중탕인데 사람 없는 틈 타서 저 염병을 떤 것 같아요...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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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으아... 너네끼리 차리던가 왜 상관없는 영업장 와서 민폐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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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전용 온천 이런 것도 아닌 데에서 왜 저래.......... 아 짜증나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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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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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온천에서 어디서 해요.....? 할데가 없잖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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