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맏형이 왤케 세심하고 따뜻해요…😭😭😭(미나상들 물론 귀여워서 웃은거 앎!)찬영이가 일본어 대본 읽으면서 소감 열심히 말할때 약간 틀려가지고 히쮸들이 웃었는데(기여워 하는 맘인것도 알아요ㅠ)바로 타로가 멤버들이 일본어로 마음 전하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 했으니 따뜻하게 지켜봐달라고 해줬오ㅠㅠㅠㅠㅠㅠㅠㅠ나 감동 먹어서 혼자 눈물 훔침ㅠㅠㅠㅠ— ming (@empxxhyfor) August 3,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