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 없이 커서 좋은 엄마가 될 자신이 없더라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고있었눈데 해조가 하는 말 듣고 가슴이 아리더라
글고 막화에 범호자여사랑 봉숙이 보면서 나한테도 저런 사람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어고
| 이 글은 1년 전 (2024/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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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 없이 커서 좋은 엄마가 될 자신이 없더라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고있었눈데 해조가 하는 말 듣고 가슴이 아리더라 글고 막화에 범호자여사랑 봉숙이 보면서 나한테도 저런 사람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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