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07 사운드웨이브 팬싸 #도영
— 연두 (@dearD_Y) May 7, 2023
도영이가 힘들때 도영이의 힘듦을 함께해줄 순 없겠지만, 그럴때 도영이를 버티게 하는 버팀목의 작은 한부분이 되어줄테니까 항상 우리가 이렇게 이자리에 있다는거 잊지말아달라구 얘기했는데 도영이 눈에 살짝 눈물 고여서 뜻밖의 눈물참기챌린지..... pic.twitter.com/a735gf8llU
왜 나까지 갬동적이야
| 이 글은 1년 전 (2024/11/21) 게시물이에요 |
왜 나까지 갬동적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