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다는건 아니고 딱 그 캐릭터 열받는 느낌을 괜찮게 살린것 같음... 약쟁이답게 나대는 캐릭터
기대치를 엄청 낮추고 봤는데
그사람 연기 때문에 하차하고 싶은 생각은 안들고 그 빌런짓이 짜증나서 하차하고 싶은 정도?
| 이 글은 1년 전 (2024/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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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는건 아니고 딱 그 캐릭터 열받는 느낌을 괜찮게 살린것 같음... 약쟁이답게 나대는 캐릭터 기대치를 엄청 낮추고 봤는데 그사람 연기 때문에 하차하고 싶은 생각은 안들고 그 빌런짓이 짜증나서 하차하고 싶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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