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눈빛도 삼지창처럼 날카롭고 입은 삐죽, 말투도 공격적인데다 사람 자체가 체격도 좋으니 그냥 가만히 있는 모습만 봐도 좀 무섭고 그랬음…
근데 요즘엔 눈빛도 순해지고 게스트 말도 잘 들어주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 뭔가 부드러워짐.
최근 라스 방송이랑 신정환 있던 시절 방송이랑 비교해보니 차이가 확 나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5/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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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눈빛도 삼지창처럼 날카롭고 입은 삐죽, 말투도 공격적인데다 사람 자체가 체격도 좋으니 그냥 가만히 있는 모습만 봐도 좀 무섭고 그랬음… 근데 요즘엔 눈빛도 순해지고 게스트 말도 잘 들어주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 뭔가 부드러워짐. 최근 라스 방송이랑 신정환 있던 시절 방송이랑 비교해보니 차이가 확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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