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기다렸잖아
— 완자 (@wwaannzzaa) January 5, 2025
이제 더는 멀어지지마
전부 사라질 것 같이 믿지 않앗어
돌고돌아 시간속에 다시 만났어
어떤 순간에도 널 기다렸어
끝까지 너를 택할게
우릴 이어줬던 너로 새겨졌던
우리의 다정한 그 계절속에
영원히 함께할 거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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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눈물버튼 예약
| 이 글은 1년 전 (2025/1/05) 게시물이에요 |
벌써부터 눈물버튼 예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