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빌리프랩과 쏘스뮤직의 손해배상 소송 시작
•빌리프랩: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쏘스뮤직: 민 전 대표를 상대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첫 변론기일에서 원고 측은 민 전 대표의 불법 행위를 주장하며,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했다는 민 전 대표의 발언을 문제 삼음.
2. 양측의 콘셉트 차별성 주장
•빌리프랩: 아일릿은 현실 속 10대를 표현, 뉴진스는 Y2K 노스텔지어 기반.
•안무, 음악, 장르 등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주장.
•민 전 대표는 아일릿의 티저 사진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반응이 폭발적이었다고 강조.
3. 손해배상 범위와 피해 내용
•빌리프랩: 뉴진스 표절 논란으로 SNS 팔로워 감소, 앨범 성적 하락, 광고 계약 무산 등 피해 발생.
•소송에서는 적극적 손해, 소극적 손해, 위자료를 구분해 판단할 예정.
4. 민희진 전 대표의 방어와 주장
•민 전 대표: 공공의 이익을 위한 발언이며, 허위사실 유포 및 업무방해 의도가 없다고 주장.
•뉴진스 콘셉트를 빌리프랩이 카피했다는 입장 유지.
5. 빌리프랩의 반박
•아일릿의 콘셉트는 2023년 7월 21일에 이미 확정되었으며, 이후 전달된 제보자의 기획안은 영향을 줄 수 없었다고 주장.
•민 전 대표의 주장이 허위이며,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맞고소.
6. 민 전 대표의 추가 소송
•김태호 빌리프랩 대표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5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제기.
•과거 기자회견에서 쏘스뮤직이 뉴진스 멤버를 방치하고 자신의 전략을 카피했다고 주장.
7. 하이브와 민희진의 갈등 심화
•하이브: 민 전 대표가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고 주장하며 감사 착수.
•민 전 대표: 하이브가 어도어 운영을 방해했다고 반박하며 긴급 기자회견 개최.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하고 하이브를 떠남.
•뉴진스 멤버들도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독립적 활동을 선언.
•어도어는 뉴진스를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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