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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파..국뽕.. 없고 영상미 좋고
진짜 버석하고 건조하고 비장하고 독립운동가들의 입장으로 보는 일제시대의 현실적이고 처절함을 알 수 있었던 영화였다..
마지막에 울컥해서 크레딧 끝날때까지 앉아있었어ㅠ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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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신파..국뽕.. 없고 영상미 좋고 진짜 버석하고 건조하고 비장하고 독립운동가들의 입장으로 보는 일제시대의 현실적이고 처절함을 알 수 있었던 영화였다.. 마지막에 울컥해서 크레딧 끝날때까지 앉아있었어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