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슨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책 같은 말투로 아무렇지도 않게 말해서 음 그렇구나 햇는데 다시 텍스트 읽어보니 이게 뭐꼬 ㅇ0ㅇ자다 일어났는데가위가 손에 들여있고 옷이 다 찢어져있고자기는 기억이없고할머님이 보고 깜짝 놀라셨다는데이게 그냥 귀신썰이 맞음?존나 아무렇지도 않게 흠 그냥 뭐가 들어갔나나온게 아닐까 .. 이러고 있는데아니 시발 아무리 니가 덤덤충이라지만 이거는 무당불러야돼— 39 (@thritysaxy9) January 1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