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단독] '임신' 김민희♥홍상수, 애칭 '여보'였다.."며칠전 펑퍼짐한 옷차림 목격"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1/18/18/d1c7fa4b80b2a4f742b01c3ec6c489b1.jpg)
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가 불륜 관계 중 임신했다는 소식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고, 두 사람은 마트에 장을 보러 다니면서 서로를 '여보'라고 부르고 있었다.
18일 OSEN이 취재한 목격담에 따르면, 김민희와 홍상수의 애칭은 ‘여보’다. 공공 장소에서도 상대를 다정하게 '여보'라고 부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 제보자는 OSEN에 최근까지도 경기도 하남시의 한 마트에서 쇼핑 중인 김민희, 홍상수 커플을 자주 봤다며 “김민희가 홍상수를 부르며 ‘여보, 이건 어때요?’라고 하더라. 편하게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서 쓰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정보/소식] [단독] '임신' 김민희♥홍상수, 애칭 '여보'였다.."며칠전 펑퍼짐한 옷차림 목격"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1/18/18/a2486f194e185ae0437d5330e8169c1a.jpg)
또한 제보자는 "둘은 마트에서 장을 보며 편하게 물건을 고르기도 했고, 서로 필요한 물건을 고른 뒤 자연스럽게 계산을 마치고 자리를 떠났다"면서 "평소 마트를 자주 오는 연인들과 비슷한 모습이었다"고 표현했다.
다만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살짝 대각선으로 떨어져서 걸었고, 여타 평범한 부부처럼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는 행동은 거의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 모두 조용하게 쇼핑을 마쳤고, 홍상수의 경우 마트에서도 거의 입을 여는 경우가 없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며칠 전 카페에서 김민희를 목격했다는 또 다른 제보자는 “그동안 김민희를 봤을 땐 편한 옷차림이긴 했지만, 최근 카페에서는 완전 펑퍼짐한 코트를 입고 있더라. 확실히 (예전과 비교해) 옷차림이 달라졌다”면서도 (임신 6개월인데도) 배가 많이 나오지 않아서 임산부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고 부연했다.
https://naver.me/xLW6CUQC

인스티즈앱
양지로 올라 오려 노력한 과즙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