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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고 보고 싶고 사랑하는 부인
— 추영우 (@cyw0605_) January 26, 2025
난 아직도 살아 있고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냅니다
옥졸들도 내 매력에 홀딱 넘어가서 친절히 대해 주고요
만석이 대신 맞았던 화살의 상처는 빨리 아물고 있습니다
만석이를 잃은 상처는 아물지 않겠지만요
체구는 작았는데 만석이의 빈자리는 참으로 큽니다… pic.twitter.com/Ca2trfqcMM
| 이 글은 1년 전 (2025/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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