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청자들이 기다려 온 순간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3.1%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5%까지 치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