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이 복도를 지나면 갈림길이 나온다
— 추영우 (@cyw0605_) January 25, 2025
지난 반년 동안 날 수도 없이 고민하게 만들었던 그 갈림길
이제 저 코너만 지나면 난 결정을 해야 한다
어디로 가지? 어느 쪽으로 가야 되지?
환자의 상태를 살필 수 있는 CT실
아니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바로 수술실로
판단은 집도의의 몫이다#추영우… pic.twitter.com/xsXNLv3l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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