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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이 말대로 청수현 밖에서는 도망노비라 첩 삼는 거 아니면 방법이 없는데 도련님 입장에서는 평생동안 유일하게 사랑한 여자를 첩 삼는다는 게 어이없는 거라고... 결국엔 다 버리고 남편되는 걸 택하는 게 ㄹㅈㄷ라고..| 이 글은 1년 전 (2025/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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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태영이 말대로 청수현 밖에서는 도망노비라 첩 삼는 거 아니면 방법이 없는데 도련님 입장에서는 평생동안 유일하게 사랑한 여자를 첩 삼는다는 게 어이없는 거라고... 결국엔 다 버리고 남편되는 걸 택하는 게 ㄹㅈㄷ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