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진짜 유일하게 행복한적 없는 캐라는게 너무..자업자득이다 하는것도 맞는말이긴하지만
마지막화 다시 볼수록 윤겸이 텅 빈 눈빛이 안잊혀짐
그전까진 대의를 위해 뭔가 신념에 찬 눈빛이었는데ㅜ
그렇게 죽어라 노력했지만 아무것도 이룬것없고 바뀐것없이
사랑 한번 못받고 병만 얻고 죽어가는 삶이라는게 너무 슬프네..
자기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대의를 이룰 수 없다는걸 알았을때,
뒤늦게 돌아갈 집도 가족도 없다는 걸 깨달았을때
너무 절망적이었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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