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코트 사건 개웃김
— ꪔ͈̮ (@ourday907) February 1, 2025
사건의 주인공 영케이
잘못 배송 온 머쉬룸 코트를 한달 기다려서 받고 포장 뜯고 바로 공항에 왔는데 생각보다 작아서 원필이 줄까..하던 찰나에 숙소 앞 똑같은 택배 박스가 있었다🚪📦
“어..?잠시맨..”하고 보니까 성진이가 작아서 반품하려고 내놓은 한 사이즈 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뜨케 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2/01) 게시물이에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뜨케 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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