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으로 다시 정주행중인ㄷㅔ
영재맘이 어떻게서든 서울의대만 보내면 된다고 그러면 자기한테 있는 악감정도 다 괜찮아질거라고 김주영한테 말했잖아
근데 그때 김주영이 지 능력 밖의 일이라고 돌아가라거 했다가 영재맘 무릎꿇고 빌어서 어떤 비극이 와도 감당할 수 있겠냐고 했거든? 그럼 무릎꿇기 전까지는 자기도 이건 아니다 생각했을까?
천재 케이 잃고 영재맘처럼 저렇게까지 학벌에 메달리는 부모랑 가족관계 망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 지경까지 갔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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