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5.8 : 집의 배치된 모든 물건들이 어떤 형태로든 흉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함 무서워서 밖으로 당장 도망갈 생각도 안듦 그 자리에 서서 멈출때까지 웅크리고 주저앉음
지진 3.5 : 잠귀 예민한 편이면 자다가 누가 일어나라고 깨우는 느낌처럼 일어나긴함 무슨 물속성 물침대마냥 흔들흔들 사람을 깨움
ㄹㅇ 언제겪어도 적응안되고 두번은 겪기 싫음
| 이 글은 1년 전 (2025/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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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5.8 : 집의 배치된 모든 물건들이 어떤 형태로든 흉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함 무서워서 밖으로 당장 도망갈 생각도 안듦 그 자리에 서서 멈출때까지 웅크리고 주저앉음 지진 3.5 : 잠귀 예민한 편이면 자다가 누가 일어나라고 깨우는 느낌처럼 일어나긴함 무슨 물속성 물침대마냥 흔들흔들 사람을 깨움 ㄹㅇ 언제겪어도 적응안되고 두번은 겪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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