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아서 힘든거 감수하고 가는건데 그 힘듦을 알아주는게 너무 고맙고 예쁘다누군가를 좋아해서 이런 데까지 와서 한 시간 두 시간 앉아있는 것도 사실 쉬운 일이 아닌데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보답하는 저희 라이즈가 되겠습니다 pic.twitter.com/6HxavVqnRS— 담 (@dxmyxzth) February 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