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식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은 "제가 사실 지난 설 연휴 때 한동훈 대표 봤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제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던 (이유 중)하나가 이분이 끝나고 가는데 카땡땡 택시를 불러서 타고 가더라"라며 "이게 참 사람이 젊다는 게, 정치를 새로 한다는 게 이런 신선함이 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근식 전 실장은 "과연 그런 식의 이동 경로나 방식을 택하는 게, 오세훈 시장이나 홍준표 시장이 그걸 할 수 있을까? 이준석도 그렇게 못한다"며 "제가 알기로 국회의원 4년하고 장관 2년만 하고 가도 교수가 엘리베이터 자기가 안 누른다. 보좌관이 눌러주길 기다린다"고 했다.
다른 패널인 박원석 전 의원은 "너무 사소한 것에 감동을 하고 가능성을 부여하는 것 같다"며 "요즘 세상에 엘리베이터 버튼 자기가 안 누르면 그게 제정신인가? 그런 사람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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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카택 나보다 우리엄마가 더 잘 타고 다니는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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