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온갖 잡덕이라 버추얼 자체는 알았는데 관심은 없었고
대충 몇번 본 버추얼들은 다 본인들이 오타쿠였어서
당연히 플레이브도 그럴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특히 한노아씨는 베텔기우스 커버 그거 X에서도 화제돼서..
근데 신문물을 보는 신문물?그거랑 다른 쇼츠 몇 개 보니까
주접이나 밈도 모르고.. 이런...사람들이 어쩌다 버추얼을 시작하셨는지..? 싶을 정도로 갓반인......이었음.....
다른 그 무엇보다 이게 제일 반전이었다 나는........
그냥 내가 오타쿠라서 혼자 착각하고 혼자 놀란거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