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외경제TV=정동진 기자 | 라붐 출신 유정,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 모델 겸 기획자 김규결, 배우 배리건 등 유능한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모덴베리코리아가 항간에 불거진 TS엔터테인먼트 이슈와 선 긋기에 나섰다.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모덴베리코리아가 텐프로 자금으로 운영되며 과거 TS엔터테인먼트와 연관돼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TS엔터테인먼트는 과거 소속 아티스트들과의 법적 분쟁 등으로 논란이 된 바 있어, 이와 엮인 루머가 퍼지며 모덴베리코리아에도 의심의 눈초리가 향한 상황이다.
다음은 모덴베리코리아의 공식 입장.
텐프로 및 TS엔터 관련 無, 허위사실 유포 법적대응
회사에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몇몇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현재는 다 퇴사한 상태며 당사는 TS엔터테인먼트와 별도의 기획사로 어떠한 관계도 없으며 텐프로 자금으로 운영되지 않는다.
근거 없는 소문이 회사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며 유포자와 악의적인 게시글 작성자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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