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무대에서 얼마나 진심인지 간절한지 잘하는지 성격이 어떤지가 젤 중요해 이러면서 덕질하고 본진만 파는 성격이라 다른데 눈길 일도 안주고 외길만 걸었었는데
걍 내가 덕질을 너무 시야좁게해서 이세상 미남을 모르거였음
현본진 성격 아 이건 좀 하다가도 잘생겼잖냐 이러면서 ㄱㅊ은거 같아짐 시들하려다가도 근데 이 얼굴인데? 이러면서 사진 영상 개감탄하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 황당함 잘생기며 뭐 다 용서된다 이런거 진짜 어처구니없네 미쳤나 했던 과거의 나 지금의 나에게 어떻게 대응할건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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