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가수 승한의 팬덤이 그룹 라이즈 복귀를 요구하며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서 오는 3월 5일까지 진행한다.
19일 승한 팬덤의 법률대리인을 맡은 로펌 고우 고윤기 변호사는 “글로벌 팬덤(승한의 팬덤)은 SM 사옥 앞에 50개의 배너를 설치하고 매일 5인이 시위하는 참여 형태로 시위를 시작했다. 해당 시위는 오는 3월 5일까지로 예정돼 있지만, 추가 연장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잡담] 승한 팬덤, 솔로 데뷔 앞두고 다음 달까지 SM 앞에서 시위→인권위에 진정서 전달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2/19/14/15127e68ab288f0e28a38c90b187bbdf.jpg)
또 고 변호사는 “이를 본 SM 측이 게시물에 대해 한 차례 관할 경찰서에 이의 제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지만 해당 게시물들은 성동경찰서에 집회 신고를 마쳤다”라며 말했다.
아울러 고 변호사는 “글로벌 팬덤은 승한의 즉각적인 복귀, SM의 공식 사과, 승한에 대한 악성 루머 및 사생활 침해에 대한 법적 대응 등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최근 승한의 인권 보호를 위해 국가인권위원회 등에 대해 진정서를 전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 변호사는 “글로벌 팬덤은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승한이 복귀할 때까지 라이즈를 7인조로 지지할 것이며 아티스트의 인권과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해왔다”라며 덧붙였다.
앞서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승한은 지난해 10월 11일 위저드 프로덕션의 입장문을 통해 복귀를 선언한 바 있다. 그러다 비판 여론이 확산하자 같은 달 13일 승한은 라이즈 합류가 아닌 탈퇴 소식을 전했다. 그러다 같은 해 11월 SM은 공식 입장을 통해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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