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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 '멜로무비' 공개 이후에 정말 감사하게 차기작 대본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왔다. 내일 회사 들어가서 같이 읽어볼 예정이다.
참 감사하다. 가진 거에 비해 열심히 하는 것 밖에 없는데 많이 좋아해 주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소문을 좋게 내주셔서 (작품을) 같이 했던 스태프분들한테 정말 감사하다.
처음 만나는 분들이 '건너 들었는데 정말 좋다더라' 이런 얘기를 많이 해주셔서 '그래 잘 살았구나' 싶다.
멜무에서 연기폭 넓은거 보여줘서 진짜 개좋았는데 차기작도 넘 기대됨 홍시보다 행복한걸로 소취
내년에 군대간다해서 슬플뻔했는데 차기작 많이 쌓고 가면 좋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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